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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일주일 전에 관람했던 영화 <스파이>, 포스팅을 이제사 작성하려니 기억이 가물가물...  코믹영화의 한계인가?  아니면 기억력의 한계?  분명 관람 당시엔 제법 재밌게 봤던 것도 같은데 말이다.

 

그래서 그냥 시사회 직전에 있었던 배우들의 쇼케이스 이미지 몇 개 올리고 포스팅을 마치려고 한다.  이렇게라도 흔적을 남겨놓지 않으면 그야말로 이런 류의 영화, 기억의 저편 너머로 영원히 사라져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미니 쇼케이스에 등장한 배우는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한예리 씨...   다니엘 헤니 씨의 키, 정말 크긴 큰 듯.. 

 

그냥 저냥 아무 생각 없이 잠시 머릿속을 비운 채 시간 죽이기를 원하신다면 비교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글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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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9.07 11:1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3.09.08 11:02 신고

      헉.. 대형실수를.. 덕분에 수정했습니다^^ 그런데 시사회 참석은 이벤트에 당첨되어 이뤄진 거였어요. 절대로 생각하시는 그런 것과는 다르답니다. 전 그냥 일개 평범한 잡탕 블로거에 불과한지라 ㅠㅠ

      한예리씨는 저도 처음 본 것 같은데, 눈썰미 좋은 집사람에 의하면 여기저기 감초로 많이 나온다는군요.

  2.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13.09.07 14:06 신고

    예고편 보면 되게 빵빵 터질꺼 같은데 혹시 또 그게 전부인가요?
    요즘은 예고편 보면 재미있어보이는데 막상 보면 그게 다인게 많더라구요..ㅠㅠ

    • Favicon of https://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3.09.08 11:15 신고

      말씀처럼 예고편이 전부인 것 같네요. 그래도 뭐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웃으며 극장에서 나오길 바라신다면 그리 나쁜 선택은 아닐 거예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reen-thumb-garden BlogIcon 초록손이 2013.09.09 11:06

    쭘 웃어야겠다 싶으면..봐야겠네요^^..